작가의 전작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보다 «독하게 돈 공부»가 더 재미있습니다.
책의 주제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작가가 그동안 공부해온 내용들이 충실하게 들어가 있어 좋았습니다.
누구나 은퇴는 하게 됩니다. 혹은 은퇴를 하지 않더라도 노년에 경제력은 필요합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을 마련하는 건 모든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겠지요. 그런 관점에서 «독하게 돈 공부»를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다만, 실전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각자가 더 찾아봐야합니다.
* 제목은 ‘독하게’입니다만, 글은 차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