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같은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짆아요. 정말 그럴까? 비용이나 시간의 제약이 없는 만큼 퀄리티에도 한계가 없어. 당연히 돈도 안 되고 아무도 평가해 주지 않아. 넌 그런 걸 견딜 수 있니? 그렇게 생산적인 가치가 없어 보이는 일을 계속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