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권까지 읽고,
재수생 시절의 고다이와 일각관 관리인 쿄코는 어떻게 만났었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1권을 펼쳤어요.

그런데, 그림체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연재하는 동안 조금씩 달라져왔나 봅니다. ㅎㅎ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1권 그림은 뭔가 조금 더 작고 날카로운 느낌이랄까요?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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