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만에 갔을 때 ‘사이제리아’를 발견하고는 만화 «정액제 남편의 용돈 만세»가 떠올라서 한 번 들어가보고 싶었습니다.

«정액제 남편의 용돈 만세»는 비록 한국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용돈을 아끼면서도 충분하게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게 재미있어서 신간이 나오면 챙겨보고 있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 나오는 장소가 ‘사이제리아’였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됐습니다.

다음에 일본에 가거나 대만에 가게 되면, 한 번 들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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