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은 항상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와 연결해서 떠올리는 편입니다.

작가가 ‘다나베 세이코’인 줄은 오늘 처음 인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작가도 필력이 좋은가 봅니다. «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에서 다나베 세이코 작가의 자서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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