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애니메이션입니다. 거의 이십년 전에 본 것 같아요.

«따끈 따끈 베이커리». 체온보다 온도가 높은 태양손을 가진 소년이 제빵사로 성장해가는 만화입니다. 맛있는 빵들과 빵을 먹은 후 보이는 퍼포먼스가 재밌었던 애니메이션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만화책은 뭔가 전개가 애니메이션과 다른 것 같은데, 기억력 때문이겠죠.

* 이 만화 덕분에 멜론빵에 관심이 갔었는데, 아직 맘에 드는 멜론빵을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