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1학년 시절, 하버드대학교 교지 <크림슨 Crimson>과의 인터뷰에서 (갓 출범한 더페이스북닷컴 TheFacebook.com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크는 실제로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뭘 하라고 지시하거나, 언제까지 하라고 정해주지 않는 것, 그게 내가 인생에서 추구하는 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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