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람들이 나옵니다.

왠지 일본의 다양한 도시에 사는 사람들과 대한민국 서울에 사는 사람들 사이엔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만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넉넉하다고 하긴 어려운 용돈을 잘 활용해 좋아하는 걸 연구하면서 용돈쓰는 생활을 즐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왠지 서울이나 도쿄에서 지내는 생활은 안정적이라기보다 가변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만화에 도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등장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에서도 그렇게 지내는 사람이 있다면, 얘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용돈을 어떻게 쓰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대략 환산하면 20만원 안팎입니다. 많은 돈이 있다면 좋겠지만, 쪼들리기보다 예산 내에서 궁리하면서 좋아하는 걸 키워가고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일본에서는 코로나 시기에 나왔는데, 어서 요즘의 이야기가 출간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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