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은 언제나 딜레마다. 최선을 다해도 누군가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의를 다해 정성을 들여 거절해야 한다.
그것이 내가 뒤늦게나마 배운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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