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차니우스("괜찮아, 괜찮아")처럼 무엇을 얻고자 하는 자신의 본성을 죄악시하고 억압하면 심리적 · 신체적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짜증과 피로감을 줍니다. 그러나 모줄래우스("뭐 줄래?") 같은 사람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렇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도 높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인생을 즐길 줄 압니다. 실수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고, 다른 사람의 조언도 쓴 약 먹는 셈 치고 받아들일 줄 압니다.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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