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구독자수가 14만 명이라고 합니다.
채널에 가보니 6년 전 정리 영상도 있습니다.
‘재테크’에 중점을 둔 것이 곤도 마리에와 다른 점일까요?

주기적으로 이런 종류의 책을 읽게 됩니다. 현실은 아주 조금씩 나아지지만요. 사는 것이 많이 줄었고, 다 쓸 무렵에 다음 구매를 하게 되면서, 소비에 걸리는 시간을 알게 되고 끝까지 쓰는 뿌듯함이 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책은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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