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가을 추석 명절 즈음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개봉하곤 했습니다. 추석 연휴가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였는데, 최근에는 개봉 소식을 못 들었습니다.

어쩌다보니 <룩 백> 영화를 고레에다 감독이 만든 걸 알게 되서, 찾아보다가 그동안 드라마를 찍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사실, 추천에 비해 만화 «룩 백»이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 고레에다 감독의 시선으로 볼 수 있어 기다려집니다.

*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는 «체인소맨» 야니메이션을 몇 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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