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1인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42%를 넘어섰다. (...) 실제 2025년 국가데이터처 발표 결과, 1인가구의 63.4%가 취업 중이었다. 이들은 전체 취업자 네 명 중 한 명에 해당할 정도로, 오늘날의 노동시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2022년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2년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1인가구의 압도적 비율인 82.9%가 초소형•소형가구에서 생활한다. 국토교통부의 2023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가구의 42.9%가 18~31평 주거에서 사는 반면, 1인가구는 49.6%가 12평 이하에서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