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가 «The Nvidia Way»입니다.

아마 이 책의 한글 번역본이 나오기 전에 동일한 제목의 책이 있어서 «엔비디아 레볼루션»으로 정한 것 같아요.

‘The Nvidia Way’는 방식이랄까요, 좀 더 넓은 의미이고 ‘엔비디아 레볼루션’은 목적도 결과도 될 수 있는 ’레볼루션‘에 힘을 실은 좁은 의미것 같아요. 좀더 중립적인 원제 ‘The Nvidia Way’가 마음에 듭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