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어디선가 이와 비슷한 대사(?)를 봤는데일본만화인 것 같기도 하고...가물가물합니다. 사람이 더 무서우면서도 좋은 사람들과의 나눔은 인생에서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와 지금 행동이나 말의 의미를빨리 알아차리고 멈추는 것이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누구나 변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 없는 세상입니다.
왜냐면본 적도 없는 유령보다사람이 더 무섭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