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15권 이후 4년 만에 출간됐네요.
오랜만에 읽어도 앞 권의 이야기를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서 좋습니다.

«리얼»과 «요츠바랑»의 작가는 삼사년 만에 한 권씩 출간하는 경우가 있네요.

이번 권에서는 요츠바의 표정이 다양해서 재밌었어요. 뭔가 길이가 길어진 것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 «명탐정 코난»의 등장인물들과 다르게 «요츠바랑»의 주인공은 나이를 먹긴하는데, 아주 천천히 진행됩니다. 나이는 안 먹어도 휴대전화 같은 소품은 빠르게 최신형으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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