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를 보니, 영화 «플랜 75»가 떠올랐습니다. 이 소설보다 선택권이 있다는 점은 큰 차이입니다. «플랜 75»를 보면서 느낀 바가 많았는데, 이 소설은 어떨지... 읽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