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는 우리가 놓치기 쉬운 작은 변화들을 포착하게 해준다. (...) 결국 메모는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도구다. 내가 어디서 출발했고, 지금 어디에 있으며,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메모하는 습관을 놓지 않는다. 그것이 나를 계속해서 성장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