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도 싫은 사람의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단 1초도 아까워요. (...) 좋은 사람들이 모이면 누군가를 소외시키는 일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 사랑이 없는 사람과는 멀찍이 떨어지는 것이 최선입니다. 비즈니스 관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