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싫은 말을 되풀이해 봐야 미움만 살 뿐입니다. 말에 감정을 실으면 부하직원의 사기가 꺾입니다. 정작 개선해야 할 점은 전달되지 않고 반발심만 싹틉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이 점을 꼭 기억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길게 말하지 않아도, 매력 넘치는 상사의 말은 척하면 착하고 알아들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