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면 상대가 손해를 입을 것 같은 상황이라면, 넌지시 일깨워주면 됩니다. 저라면 이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나도 잘은 모르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앞뒤 없이 바른말을 하면 잘난 체하거나 상대를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우려가 있습니다.
이때 ‘나도 잘은 모르지만’ 같은 쿠션 언어를 넣으면 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결 부드러운 어조로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