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현재 모습에 대한 반체제 지식인들의 견해를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느끼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업도 국가를 떠나기는 어렵고, 특히 중국 기업들은 정부와의 온도 차이가 적은 편이므로, 더더욱 국가 체제 혹은 정권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지 제대로 맥락을 이해하거나 감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의 각계각층의 사람들, 중국공산당 내부릏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의 견해가 흥미롭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중국 관련 책 중에 귀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