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각들이 재미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상대를 바라보고
그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특징을 잡아서 정리하는 것.

아무런 가치판단을 하지 않고.
그리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

저는 시부키(?)나 신주쿠처럼
화려하고 거친 장소와 사람들을...
음...
꽤...
상당히 좋아합니다.
‘어찌할 도리가 없는 느낌’의 교환.

제가 느끼는 미술의 매력과 비슷해서
그림을 접하고, 그림을 그리고,
마음이 요동치는 순간이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