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설정입니다만,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커서 도쿄에 와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20세 청년이 혹시나 연예가 긍정적으로 전개되는 건 아닐까, 생각하는 장면에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배워나가기 위해 자신의 방식대로 부딪치되 너무 멀리 가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초반 설정에서 길거리에서 구토를 하려는 양복입은 중년층 남자가 나옵니다. 남자 주인공에게 구토를 쏟아내려고 했는데요, 갑자기 올라온 구토라고 하더라도 길에다 토하는 것과 사람에게 토하는 것은 민폐의 강도가 다를텐데, 일본 사람들은 이 장면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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