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의 수다»에는 다른 매체에서 접하기 어려운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현 중국 정부와 당에 대한 중국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페이 민신의 «감시국가»도 번역본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 기업들이 중국과 비즈니스를 할 때 참고할 점들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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