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려는 이유랄까 아니 책을 내려는 이유에 따라 어떻게 책을 쓸지가 달라질 겁니다.
언젠가부터 ‘책‘의 존재감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문득, ‘왜 이렇게 글을 쓰라는 책이 많이 출간되는 걸까’ 궁금해집니다. ‘일단 쓰고 보자’, ‘일단 내고 보자’라는 내용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나를 알리거나 브랜딩하기 위해, 강연이나 방송 등의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해, 또는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책을 쓸 이유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하루 한 장의 글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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