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번역이 괜찮습니다.
뭔가 거친 사람들의 말투, 위계를 중시하고, 힘이 중요하기에 일단 상대를 얕보고 특히 힘이 약한 사람들에게 함부로 던지는 말투들이 꽤 실감이 납니다. (사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본 적은 없지만요.)
다만, 일본식 표현은 아래가 더 매끄럽게 읽힐 것 같아요.
˝네. 둘 다 결착을 짓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 ˝네. 둘 다 끝을 보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 일부는 반대로 번역이 됐나? 싶은 것도 있고, 가끔 조사가 빠진 것도 있지만, 대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