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저쪽>이라는 글에 실린 동명의 놀이는
아마도 ‘와리가리’라고 불렀던 놀이가 아닐까 싶어요.

‘찜뽕공’(?) 혹은 ‘짬뽕공‘이라고 불렀던 말랑말랑한 흰 고무공, 맞아도 아프지 않았던 그 공으로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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