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요코 작가의 글은 강렬합니다. 엉덩이에 반창고를 붙이고 싶은 건, 어떤게 계기가 됐기 때문이겠죠? 소녀가 마음에 들어서 였을까요? 펜선과 페이지마다 다르게 두 가지 색으로만 그린 그림들이 강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