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알게된 만화 «목요일의 쉐플레라»를 읽고 나니, «리에종 - 어린이 마음 진료소»와 «슈링크 - 정신과 의사 요와이»가 떠올랐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잘 이해하려고 하는 학교 상담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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