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 두 책을 같은 사람이 번역한 것 같은데요,
동시에 읽고 있습니다.

두 권 모두 왠지 빨리 읽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나는 숲속 도서관 사서입니다»는 일본 문학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술술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얼른 한 번 읽고, 다시 읽는게 어떨까 합니다. 이 책도 역시 문학의 향연입니다. 각종 댜단한 책들에서 뽑는 문장들이 꽤 많이 나옵니다. 이 책의 작가는 20대에 1년에 1천권의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어쩌다보니 이지수 번역가가 선택한 책들을 꽤 읽고 있네요. 사노 요코의 책 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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