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중입니다.

주인공, 괴테 전문가가 아래 문장의 출처를 찾고 있네요.
정말 괴테가 쓴 문장인지는 나중에 밝혀지겠죠? ㅎ

명문장이 적혀있는 홍차 티백은 어느 브랜드에서 나온 건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ㅎㅎ

* 이제 “괴테”를 보거나 들으면 전영애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책에 있는 문장을 전영애 선생님 번역본에서 인용했으면...하는 오지랖 생각이 들었습니다.

Love does not confuse everything, but mixes. - Geo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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