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
사카이 다이스케 지음, 정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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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최대로 활용하는 기업이 아닐까 합니다.

사원이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아르바이트가 광고 문구를 쓰고, 매입이나 가격 책정에도 관여한다. 아르바이트가 이렇게까지 주체적으로 일하는 것이 기업문화로 확립된 곳은 돈키호테밖에 없다. 그래서 쉽게 따라갈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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