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이 신문 기자들이 쓴 일본 기업에 대한 책은 믿고 볼 만 합니다. 내용이 충실합니다. 다각도로, 깊이 있게, 열심히 취재해서 쓴 글입니다.
관심이 있는 기업에 관한 책이 출간됐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다른 기업에 대한 책이 출간된 게 있는지 더 찾아봐야겠어요.
*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면 하는 작업복이다 일상복 브랜드 “워크맨 Workman˝이 있습니다. 이 기업도 상당히 독특한데, 현재의 워크맨으로 성장시킨 전무이사가 집필한 책은 번역본이 나와 있습니다. 일본 리테일 기업 돈키호테 작가가 쓴 워크맨 관련 책도 재미있습니다. 번역본이 나와도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결의가 있을 때도 뭔가를 해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기업이 먼저 고민하고 풀어낸 부분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 우리나라에 기업과 관련해 이렇게 꼼꼼하게 다각도로 분석해서 쓴 책을 찾기가 쉽지는 않아서, 읽는 동안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