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젠슨 황, 개인에 대한 관심도 많은지 가죽 재킷에 대한 기사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담백한 원서 표지와 한글판 표지에 차이가 큽니다. 저라면, 가죽 재킷을 입은 사진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이 재킷 사진은 고르지 않았을 겁니다. 오히려 영문판 표지가 더 직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