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월급사실주의»에 관심이 갔습니다. 이년 동안은 사지 않았는데, 김동식 작가의 글이 있어, 세 번째 책을 샀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의 출발점은 «4천원 인생»과 닿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