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네이션»은 앞에 몇 장 읽다가 멈춘 상태입니다.
EBS <위대한 수업>에서 강의를 듣다가 생각났습니다.
약물 중독과 관계된 «펜타닐»은 아직 책을 펴보지 않았지만, ‘중독‘은 이 시대에 주목해야하는 병이자 현상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경영에서는 중독이 되도록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중독을 통해서 수익을 얻는 것이지요. 담배도 어린 나이에 시작해 평생동안 피우도록 멋있는 이미지로 광고를 하고 편의점에서 자주 접하도록 마케팅을 합니다. 그래도 너무 노골적이지는 않았습니다. 게임도,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등 아주 많습니다. 수동적인 두뇌활동으로 디지털에 중독되거나 치료약인줄 믿고 복용한 약이 중독이 된 펜타닐 같은 사례도 있습니다.
재미있고 좋으니까 중독에 이르는 거겠지만,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살펴야겠습니다. 디톡스 기간을 가져보는 것, 어떤 반복되는 행동을 끊어보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애나 렘키 박사는 중독은 70, 80대에도 고칠 수 있다고 합니다. 바쁜 분들은 <위대한 수업>에서 강의를 들어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