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도 아버지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왔는데, 2권에도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그리울 것 같습니다.

고비마다 별 것 아닌 방법으로 작가를 이끈 모습이 선명합니다. 지금의 부모들은 어떻게 자녀를 이끌고 있는 걸까요?

제목을 “아버지와 나”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표지에도 아버지와 작가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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