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섯 살 난 한 꼬마의 일기를 묵상하다 문득 진정한 내적 기쁨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수건은 집안의 더러운 것들을 깨끗하게 만들고 걸레가 된다. 걸레가 더러워진 만큼 우리 집은 깨끗하게 된다. 나는 걸레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