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기에 어쩜 많은 것을 놓치고 사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그 어느 누구도 외적, 내적, 영적 무너짐에 자신만만할 수 없습니다. 무너짐은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삶의 과정이며, 넘어지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넘어졌는데 일어나지 않는 것은 예수님께서 내미는 손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무너짐은 또 다른 채움을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