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 대에는 사십에 관한 책을 추천받았지만 읽지 않았습니다. 아주 먼 일이라고 생각했고 그 때까지 살고 있을지도 몰랐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눈을 뜨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그래도 노년의 삶에 대해 알아봅니다.

노인이 된다는 것, 대한민국에서 경제력 있는 노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 잘 들었습니다. 대화를 나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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