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의 제목이 마음에 듭니다. “무례한 시대에 <품위>를 유지하는 법”* 아마도 이 작가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꽤나 곤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까, 상상합니다. ** 언젠가 출간하고 싶은 책은 알지 못하지만 앞으로 돈을 벌고 살아갈 직장 생활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아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라고 하니, 아마도 비슷한 의도이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읽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