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겠지요.

그래도 지금의 전시기획자들이
<블루 피리어드>를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라울 뒤피(더현대)와 마우리치오 카텔란(리움)의 얘기가
이 책에 잠깐씩 등장합니다.
벨라스케스의 그림은 합스부르크전시회(국립중앙)가
떠오릅니다.

라울 뒤피는 7권 혹은 8권에 있었던 것 같고,
마우리치오 카텔란은 10권에 나옵니다.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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