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느껴져
천천히 읽게됩니다.

한 걸음씩, 꼭 한걸음씩 나아가는 만화입니다.

수수한 모습으로
삶의 지혜가 담겨있어 좋습니다.

나도
아이들 일로
아내랑 이래저래
고민했지만,

할망한테
이런 소릴
들었다게.

걱정 말라.
아이들은
말이여,
부모보다
조금 더 낫게
태어나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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