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모를 곳에서 와서누구인지 모를 자로서 살며언제인지 모를 때 죽고어딘지 모를 곳으로 가는데도나 이토록 즐거우니 놀랍지 않은가. - 마르티누스 폰 비버라흐(16세기 독일의 성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