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실렸던 글…도 있다.
점점 작가가 궁금해진다.

* 직접 만날 수 있다면,
선물 주고 싶은 물건을 만났다.
와인 따를 때 쓰는 도구(?)인 데,
세 잔 정도까지는 ‘꼴꼴꼴’ 소리가 난다.
아직 소주 따를 때 써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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