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 : 겨울 2018 소설 보다
박민정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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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뜸‘보다 ‘삭힘‘이 느껴지는 글들에 관심이 갔다. ‘당위(박민정)‘나 ‘실험(서이제)‘에 기우는 글들은 읽기가 버거웠던 반면에 형식상의 새로움은 없을지라도 감정의 밀도와 관계의 맺고 끊음에 천착하여 깊이감을 확보한 작품들에는 나름의 호감을 받았다. 정용준과 백수린의 소설들이 후자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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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생각하는발 2019-03-10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들뜸보다 삭힘이라.. 표현이 확 와닿습니다그려.. 허허..

수다맨 2019-03-11 11:16   좋아요 1 | URL
그동안 못 뵌지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ㅎㅎㅎ 언제 한잔 하시지요

곰곰생각하는발 2019-03-11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일에 볼까요 ? 장소 시간은 늘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