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열 출신이 보기엔 정리가 안 되어있다. 수학적 정의나 증명이 전혀 안 되어있어 무슨 소리인지 명쾌하게 알기 어려웠음. 물론 이 시험공부가 처음이고 문외한이라 그럴 수도.
내가 계산노트를 봐서 그럴까 하고 기본서 찾아봐도.. 뭔가 수학적 정의가 없거나 풀이가 순서대로가 아니라 설명을 위해 전치한 듯한 서술이다. D2를 지금은 값을 모르는데 숫자로 나오고 밑에 D2를 다시 풀어놓는 식. 너무 헷갈려서 계산노트만큼은 다시 재정리를 하려고 한다. 물론 지금 이 필기를 덜어내고. 나중에 정리할 시간이 있으려나. 하지만 일단 내 식대로 순서를 바꾸니 뭐 별 내용도 아니구만 어려웠어. 이해가 돼서 다행. 유명해서 샀는데 다른 책들도 이러려나 궁금해진다.
경제학쪽 책이 다 이런 건지는 안 봐서 모르겠다.

빨리빨리 볼 수가 없어서 울고 싶다. 별거 아닌 내용을 이렇게 오래 붙잡아야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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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출신이 보기에는 조금 불친절함.
공식 정의, 용어와 약호 정리 등이 잘 안 돼 있어서 풀이가 한번에 안 들어와서..
공식을 설명해서 등식을 스스로 학생이 세울 수 있게 해주던가 아니면 공식을 한번 딱 정리해주면 정의하지 않아도 이해가 갈거 아니야? 어떤 건 알파벳 기호로 어떤 건 그냥 단어/용어로 적혀있고 일관성이 없다. 다른 책들도 이럴까?
공식정리 하면서 봐야 할듯. 이래서 다들 요약본 공식노트 만들라고 하는 건가보다. 다른 교재랑 비교할 수 없어서 뭐 나쁜진 모르겠고 그냥저냥 괜찮음. 공식 적어놓고 보니 내용이 별거 아님...
근데 매일 업무 시간이든 휴일에 전화 안 걸었으면 좋겠다. 좋으면 알아서 차차 교재사고 강의 듣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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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본금 4,500만 원을 시작으로 버는 족족 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5퍼센트 이상 투자된 기업들의 지분 총액이 한때 2,000억 원을 초과하기도 했다. 5퍼센트 이상 지분을 보유하면 의무적으로 지분 공시를 해야 하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나의 자산규모가 공개된 것이다. 그런데 사실 요즘에는 어디에 얼마가 투자돼 있는지 정확히 결산해본 적이 없다. 너무도 감사한 일이다. 주식투자만으로 이만큼 부를 축적한 개인투자자는 아마 매우 드물 것이다.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를 바란다.

11/208 - P-1

이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렇게 시작할 필요가 전혀 없다. 쉽고 명쾌하고 넓은 길이 분명히 있다. 주식투자로 따뜻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면 기업과 시간에 투자하면 된다.

12/208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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