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구나……. 그렇다면 리에보다 한 살 위로구나."
놀란 제가 무슨 일인가 싶어 할머니의 얼굴을 보고 있으려니 할머니는 정신이 드셨는지 엄한 얼굴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쓰루요. 지금 할미가 한 말, 절대 아무한테도 하지 말거라."

184 - P-1

오빠, 기분은 좀 어떠세요? 모셔다드린 시카조 말로는 요양소에 도착하자마자 열이 나고 또 붉은 피를 토했다고 해서 할머니도 굉장히 걱정하고 계세요. - P-1

볕에 그은 긴 씨는 문양이 새겨진 옷을 입고 있었어요

*넘 좋다 그을린 안쓰고 그은,이라고 적은 거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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