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 (별책-기출문제) - 무료 동영상 강의 &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제공 2020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홍태성.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2020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


드디어 내년 자격증 획득을 위한 공부를 시작할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해당 컴퓨터활용능력이란 자격증을 위해서 거의 매년 새로운 교재가 출간되고 있지만 이렇게 2020년이라는 교재를 통해서 자격증공부를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다. 물론 몇년지난 교재라고 해서 기본서가 결코 시험에 대비할수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최신판이니만큼 느낌은 새로웠다. 더군다나 기본서는 기출문제와는 다르게 매년 새로운 개념의 공부가 추가 되거나 빼질 경우 바로 반영해서 공부 할수 있다는 것에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나에게는 좋은 기회였다.


그런데 이 책은 별책부록으로 기출문제를 제공하고 있었다. 물론 문항수가 엄청 많은 것은 아니었으나, 해당 기출문제는 실제 문제였었기 때문에 시험 전 검토하듯이 전체적으로 훓어 보기에는 정말 안성맞춤이었다. 더군다나 기출문제는 조금의 이론 설명도 같이 곁들여 있기 때문에 문제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이해를 높여주었다. 

이 책의 특별구성중에서도 굉장히 메리트있다고 여겨지는 것중의 하나는 바로 무료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제 아무리 좋은 콘텐츠 여도 공부하는 당사자가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황금 콘텐츠냐 별볼일 없는 콘텐츠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으나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해주고 있으므로 나는 열심히 공부 하겠노라고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더군다나 QR코드로 간편하게 CBT 온라인 모의고사를 접속해서 더 많은 기출문제들을 다운 받아서 활용할수 있는 측면도 굉장히 좋은 서비스였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구성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기] 부분들이었다. 그림으로 먼저 전체 느낌을 파악하고 이론에서 더욱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니까 훨씬 더 쉽게 느껴지고 이해가 쏙쏙 되는 느낌이었다. 그런 점에서 다음 년도에는 이 책을 통해서 반드시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붙을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엑셀 2019 매크로 & VBA 무작정 따라하기 - 모든 버전 사용 가능, 기본+업무 자동화 완벽대응!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이동숙 지음 / 길벗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엑셀 2019 매크로&VBA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은 내가 엑셀을 본격적으로 배워야 겠다고 마음먹고 나서 알게 된 책이었다. 이런 기능이 있는 책이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구성이 좋고 탄탄한 책이었다. 정말 마음에 들었다. 기본적으로 엑셀의 기능만을 주구장창 떠드는 책이 아니었다. 그리고 새로운 지식들을 정말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나 기뻤다. 신기능을 아는 것처럼 설레는 것은 없을 테니까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난생처음으로 VBA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 단어를 몰라서 사실 이 책을 읽는게 맞나 싶을 정도였다. 잘 모르는것을 괜히 배우겠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었기 때문이다. VBA는 엑셀에서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는 언어였다. 프로그래밍은 개발분야라서 나와는 전혀 다른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엑셀에서도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었다는 것에 정말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었다. 물론 순수 개발과는 차이가 있긴 했지만 나에게는 정말 신선했다.


그리고 피벗테이블은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어서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간단하게 소팅만 할줄 알았는데 피벗테이블에도 잔기능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VBA가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선으로 대체될수 있다고도 예측할 만큼 아주 단순한 기능이 아니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깨알팁은 이 책은  상당히 두꺼운데 현재 내가 어디를 읽고 있는지 오른쪽 끄트머리 부분을 보면서 계속 확인하였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엑셀을 공부함에 있어서 한번에 이 책을 모두 볼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아이디어는 굉장히 괜찮다고 느꼈다.


수준을 이야기 해보자면 전체적으로 이 책은 엑셀을 조금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 수많은 지식들을 습득할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엑셀을 잘 모르고 거의 하지도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좀 어렵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그만큼 고급 기능들이 많이 있으니까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이썬으로 배우는 초중등 교과서 1 - 즐겁게 시작하고 똑똑하게 끝내는 코딩 교과서 파이썬으로 배우는 초중등 교과서 1
김정욱 지음 / 루비페이퍼 / 2019년 8월
평점 :
품절


파이썬으로 배우는 초중등 교과서 1


파이썬은 컴퓨터 프로그램의 하나인데 요즘 빅데이터 시대가 되면서 파이썬을 공부하라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서 정말 궁금해진 프로그램 중하나이다. 도대체 무슨 프로그램이길래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정말 개념이해부터 알려주는 정말 쉬운 책이었다. 만약 이 책이 파이썬이 무엇이며,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하는지 본론부터 알려주는 책이었다면 아마도 안봤을 거다. 어차피 어려워서 접근을 못했을 테니까 그런데 이 책은 코딩을 어떻게 하는지 보다는 파이썬이라는 코딩에 대한 정말 개념적 이해를 시키는데 촛점이 있는 듯했다.


그렇기에 읽을만했고, 재미 있었다. 코딩은 잘알고 있었지만 코딩이 진짜 무엇인지 어떤 원리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나에게는 정말 흥미롭고 신선한 책이었다. 일단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해주고 있었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문제들 덕분에 코딩이 무엇이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알수 있었으니까 말이다.


사실 이 책은 초중등 교과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성인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정말 습득을 돕는 책이었다.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접하기 전에 파이썬을 알고 이해한 상태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코딩의 기본은 연산이이다. 이 책에서도 그 가치는 변함이 없었다. 동조하였다. 그런데 연산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 해주는 내용들이 정말 갈수록 흥미를 돋우기에 충분했던것 같다. 특히나 반복문의 원리를 이용해서 코딩을 간소화 시켜주고 알람 앱을 만드는 이야기는 정말 정말 개인적으로 재미가 있었다. 파이썬이 진짜 쉬운 프로그램이라고 착각이 들정도로 말이다.


이 책은 파이썬을 접하기 전에 꼭 봐야 할 책으로 선정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조하는 뇌 - 뇌과학자와 예술가가 함께 밝혀낸 인간 창의성의 비밀
데이비드 이글먼.앤서니 브란트 지음, 엄성수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창조하는 뇌


뇌는 정말 신기한것 같다. 개인적으로 뇌에 관심이 많아서 뇌관련 책을 정말 거짓말 안하고 수십권을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읽을 때마다 정말 신비하고 놀랍고 새로운 분야가 뇌과학 분야가 아닐까 싶다. 이 책도 뇌관련 주제를 다루면서 특히나 창조에 관한 뇌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었다. 나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인데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다. 특히나 예술에 관심이 많고 디자인을 전공한 나로써는 이런 책을 학창시절에 더 빨리 읽었으면 나에게 더 많은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던 책이었다. 그런 만큼 창조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뇌는 정말 신비로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흥미로웠던 점은 인간과 동물의 극명한 차이점이 창조하는 뇌의 차이를 알려주는 것이었다. 인간은 무엇이든 새롭게 생각하고 현재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창조하고 일탈하는 뇌를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고 동물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에서 새로웠다. 그저 당연하게 생각했을 뿐인데 인간과 동물이 이렇게나 다르구나 하고 다시금 새삼 느끼게 되었다.


분명히 동물들도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이려고는 할것이다. 그렇지만 인간만큼 혁신적이고 창조적이게는 생각하지 못하는것 같다. 창조하는 뇌를 가진 인간은 생각을 다양하게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면서 생각들을 작은 단위로 쪼개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서로 접합하고 섞고 다른 방식으로도 생각하고 때로는 삐딱하게도 생각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 낸다. 이런 행동을 통해서 전에는 있지도 않았던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면서 더 좋은 것들을 만들어 낸다는 것에 정말 놀라울 뿐이었다.


이 모든것들이 단순히 즉흥적이고 독특한 뇌를 가진 사람의 산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창조할수 있고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진지하고 현실적인 책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새로운 미래를 대비하고 개척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의미의 창의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CLASS BOOK - 이 한 권이면 제대로 만들 수 있다! 클래스북 시리즈
아사히신문출판 지음, 배선희 옮김, 신재은 감수 / 마피아싱글하우스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CLASS BOOK


이 책을 보는 순간 나의 대학교 시절이 떠올랐다. 뭐든 열정적으로 관심을 가지던 그 시절 나는 만드는 것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나 디자인을 전공한 나는 특별하게 만드는것에 관심을 가지는게 이상하지도 않았고 말이다. 어찌되었든 작은 소품들로 무엇을 만들기 좋아하는 나는 남대문을 특히 좋아했다.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시장 음식을 먹는 재미도 있었는데 남대문에서 이것저것 재료들만 구입해서 진짜 무언가를 만드는 건 더욱 신났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시절이 떠올랐다. 이 책은 그렇게 나의 추억을 되살려 주기에 충분했다.


이 책은 아주 쉬운 핸드메이드 악세서리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작가의 의도대로 마음대로 주물러서 만들수 있는 점토 및 레진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었다. 특히 좋아하는 것을 것은 다음에 굳혀서 만드는 레진 액세서리는 생각만 해도 정말 기분 좋은 액세서리였다. 아주 작은 꽃잎을 너무나 좋아해서 초콜릿으로도 꽃잎을 넣고 굳혀서 꽃잎 초콜릿도 만들어 보곤 하였는데 액세서리도 이런 방법이 있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구경할일이 없었는데 읽는 내내 즐거웠다.


액세서리 종류 중 개인적으로는 귀걸이를 가장 좋아했다. 대학생 때 귀걸이를 만들기 위해 귀걸이용 걸이만 남대문에서 구입해서 재료가 있기도 했고, 귀걸이는 아무리 비싸도 왠만해서는 마음에 드는 귀걸이를 쉽게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었다. 내가 만드는 귀걸이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다.

내가 대학생때만 해도 깃털이나 꽃모양처럼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니 작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이제는 더 선호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이 책은 크고 화려한 것보다는 작고 세련된 스타일들이 더욱 많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지금은 재료가 너무 비루해서 뭘 만들었다고 하긴 좀 뭐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하나씩 만들어 가는 재미를 만들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